하와이 연가
스크린 너머의 이야기
전시, 공연, 미디어아트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이야기.
영화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더 깊이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연
공연
<하와이 연가> 시네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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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미술관 도리스 듀크 극장 (20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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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뮤지엄 오브 아트, 나우 프로덕션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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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연가> 상영과 더불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의 라이브 연주로 감동을 더했다. 상영 후, 이진영 감독과 게리 박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됐다.
공연
광복 ㅣ 다시, 빛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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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6회 서초금요음악회 (20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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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감독과 최태성 한국사 강사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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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마에스트로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과 서초오케스트라아카데미의 라이브 음악 연주
전시
[ 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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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2022.11.22 - 2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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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전시로, 3편 중 1편 ‘그들의 발자취’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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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현 관장은 특별전시실에서 연속 상영되고 있는 ‘하와이 연가’를 관람한 이들의 눈에 이슬이 맺히는 것을 자주 본다’며 ‘이민 120년 역사를 시간적, 공간적으로 깊이 교감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출처: 서울경제 TV ‘음악으로 만나는 120년 한민족 미주 이민사. ‘Songs of Love: 하와이 연가’)
전시
[ 전시로 보고, 영화로 느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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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박물관 (2024.11.2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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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이민자 묘비 전시 연계 <하와이 연가> 상영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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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박물관 · 사회과학연구소 지속가능발전센터 · 마산YMCA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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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하와이 한인 이민자들이 단순한 노동자가 아니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역사의 주체임을 새롭게 조명했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은 “하와이 묘비 조사를 지속해 한인 이민자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국립창원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